어렵구나, 여자란 하로 키티

'참으로 이해할 수 없다.'


'왜 그녀는 나를 만나주지 않을까?...'


'내가 자고 싶을때는 와서 깨우고...'


'느긋하게 오전의 여유를 즐기고 싶을 때는 달려와서 괴롭히면서...'


'내가 놀자고 하면...'


'생난리를 쳐도 상대를 안해줘...'

'아 괴로운거.'


'지금 이 상황에 밥이 넘어가나...'


'분명 좋은 시절도 있었는데...'


'뜨거웠던 때도 있었는데...'


'아웅 잠이 안온다.'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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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어렵구나, 여자란 2008/12/26 15:06 #

    '참으로 이해할 수 없다.' '왜 그녀는 나를 만나주지 않을까?...' '내가 자고 싶을때는 와서 깨우고...' '느긋하게 오전의 여유를 즐기고 싶을 때는 달려와서 괴롭히면서...' '내가 놀자고 하면...' '생난리를 쳐도 상대를 안해줘...' 원래 여자란 그런 존재라지요~ ... more

덧글

  • skibbie 2008/12/14 14:44 # 답글

    하하하.. 너무 재밌어요. 앞으로는 예쁜 사랑.. 하길 바래요..;;
  • 카오루 2008/12/15 02:17 #

    4박 5일짜리 데릴사위로 들어와 있었던 솔로 군은 오늘 집으로 돌아갔습니다. 하로 양은 영문을 모르고 울면서 찾아다니고 있다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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