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9월 PENTAX Optio Z10
이틀에 한번씩은 마주치는 단짝 노랑이와 꺼멍이. 기침하는 꺼멍이를 노랑이가 걱정스럽다는 듯 돌아본다.
Commented by 키마담 at 2009/10/03 20:48
뒹구는 모습이 애처롭기도하고, 편안해보이기도 하네요..
Commented by 카오루 at 2009/10/04 05:14
밥 챙겨주는 분도 있고 쉬라고 마당 열어주는 착한 분들이 계셔서, 그래도 얘들은 유유자적하게 사는 것 같습니다. 다만 기침하는 꺼멍이는 어디 많이 아픈 게 아닌지 조금 걱정되더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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뒹구는 모습이 애처롭기도하고, 편안해보이기도 하네요..
밥 챙겨주는 분도 있고 쉬라고 마당 열어주는 착한 분들이 계셔서, 그래도 얘들은 유유자적하게 사는 것 같습니다. 다만 기침하는 꺼멍이는 어디 많이 아픈 게 아닌지 조금 걱정되더군요.